자묘 상형子卯刑
자묘의 형으로, 무례지형(無禮之刑)이라 부릅니다.
- 이름
- 무례지형(無禮之刑)
- 글자
- 자 · 묘
한자 풀이
子아들 자卯토끼 묘刑형벌 형
無禮之刑: 예의(禮)가 없는(無) 형이라는 뜻입니다.
원리
예의가 없는 형입니다. 자수가 묘목을 생하는 사이인데도 형이 되어, 가까운 사이의 무례로 풀이합니다.
옛 명리서는 형이 삼합과 방합을 겹칠 때 마주치는 글자에서 생긴다고 설명합니다(지지 형).
| 글자 | 오행 | 지장간 |
|---|---|---|
| 자수 | 수 | 임·계 |
| 묘목 | 목 | 갑·을 |
속에서 맺는 관계: 지장간
지장간끼리의 천간합·충은 없습니다.
자리별로 읽기
두 자리가 서로를 바로잡고 다스리려 하는 모양입니다. 그 영역에서 조정과 수정, 마찰이 생기기 쉽다고 읽습니다.
세운에서 형이 생기는 해
| 해 | 세운 | 누구에게 |
|---|---|---|
| 2032년 | 임자 | 원국에 묘목 가운데 있으면 형 |
| 2035년 | 을묘 | 원국에 자수 가운데 있으면 형 |
사례로 보기
| 시주 | 일주 | 월주 | 년주 | |
|---|---|---|---|---|
| 십성 | 정관 | 일간 | 겁재 | 편관 |
| 천간 | 甲갑목 | 己기토 | 戊무토 | 乙을목 |
| 지지 | 戌술토 | 卯묘목 | 子자수 | 亥해수 |
| 십성 | 겁재 | 편관 | 편재 | 정재 |
오행 개수(천간·지지 여덟 글자): 목 3 · 화 0 · 토 3 · 금 0 · 수 2
찾은 관계: 갑기합(시주와 일주, 붙어 있음) · 술묘합(시주와 일주, 붙어 있음) · 묘자 형(일주와 월주, 붙어 있음) · 해묘 반합(목)(왕지 포함 두 글자).